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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먼저 자기 할 일 살피어 옳고 그름을 알아 거기에 머물고 다음에는 마땅히 남을 가르치라. 그러면 다시 괴로울 일 없으리. 남을 가르치는 바른 그대로 마땅히 자기 몸을 바르게 닦아라. 다루기 어려운 자기를 닦지 않고 어떻게 남을 가르쳐 닦게 하랴! 자기 마음을 스승으로 삼아라. 남을 따라서 스승으로 하지 말라. ..
선의 열매가 익기 전에는 착한 사람도 화를 만난다 선의 열매가 익은 뒤에는 착한 사람은 복을 받는다 그것은 재앙이 없을 것이라 해서 조그마한 악이라도 가벼이 말라. 방울 물은 비록 작아도 점점 큰 그릇을 채우나니 이 세상의 큰 죄악들도 작은 악이 쌓여서 이루어졌나니. 그것은 복이 되지 않을 것이라 해서 조그마한 서..
고요히 생각하고 방일하지 않으면. 큰 즐거움으로 얻을 수 있나니. 아아, 이 몸은 오래지 않아 흙으로 돌아가리라. 정신이 한 번 몸을 떠나면 해골만이 땅 위에 버려지리라. 원수의 하는 일이 어떻다 해도. 적의 하는 일이 어떻다 해도. 거짓으로 향하는 내 마음이 내게 지는 해악보다 못한 것이다. 아버지 어머니가 하는 일..
계장(戒藏)은 범어 바라제목차(波羅提木叉)의 번역이다. 오계, 십계, 6학법, 십중대계, 48경계, 비구250계, 비구니348계 등 모든 계의 총칭으로 쓰인다. 바라제목차(波羅提木叉)는 불교에서 계율을 이르는 말로서 불교에서 수행자가 지켜야 할 계율의 모든 조항을 모아 놓은 것 이다. 신자들이지켜야 할 계율을 해탈한다는 뜻으로 쓰여 ..
정구업진언 淨口業眞言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오방내외안위제신진언 五方內外安慰諸神眞言 나무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지미 사바하(3번) 개경게 開經偈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無上甚深微妙法 百千萬劫難遭隅 我今聞見得修持 願解如來眞實..
금강반야바라밀경 一.법회를 이루시다 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대비구 천이백오십인과 더불어 기수급고독원에 계시었다. 마침 공양 때가 되어 세존께서는 가사를 입으시고 발우를 들고 사위성으로 가시어 한 집씩 차례..
관세음보살보문품 그때에 무진의(無盡薏 )보살이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 어깨를 드러내고 합장하고 부처님을 향하여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관세음보살은 무슨 인연으로 관세음이라 하나이까.」 부처님이 무진의보살에게 말씀하셨다. 「선남자여 만일 한량없는 백천만억 중생이 모든 괴로움을 받을 적에 관세음보살..
이와같이 내가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천 이백 오십 인의 비구들과 함께 사위국 기원정사에 계시었다. 그들은 모두 덕이 높은 큰 아라한들이었다. 즉 장로 사리불,마하목건련, 마하가섭,마하가전연, 마하구치라,리바다,주리반타카,난다,아난다,라후라, 교범바제,빈두로파라타,가루다이,마하겁빈나, 박구라,아누루타와.같은 큰 ..
마음은 모든 일의 근본이 된다. 마음이 주가 되어 모든 일을 시키나니. 마음 속에 악한 일 생각하면 그 말과 행동도 또한 그러하리라. 그 때문에 괴로움을 그를 따르리 마치 수레를 따르는 수레바퀴 자취처럼 마음은 모든 일의 근본이 된다. 마음이 주가 되어 모든 일을 시키나니. 마음 속에 착한 일 생각하면 그 말과행동도 또한 ..
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密多時 照見五蘊皆空 度一切苦厄 舍利子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사리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 舍利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
天地八陽神呪經 문여시하니 일시에 불이 재비야달마성요확택중하사 시방이 상수하고 사중이 위요하나니 이시에 무애보살이 재대중중하고 즉종좌기하사 합장향불하고 이백불언하사대 세존이시여 차염부제중생이 체대상생하야 무시이래로 상속부단하대 유식자소하고 무지자다하며 염불자소하고 구신자다하며 지계자소하고 파계..
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 行虛 以淡 譯 관자재 보살께서 觀自在菩薩 깊고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하실 적에 行深般若波羅蜜多時 오온이 모두 공임을 비추어 보시고 照見五蘊皆空 일체의 괴로움과 재앙을 제도하시니라. 度一切苦厄 사리자여 舍利子 색은 공과 다르지 아니하며 色不異空 공은 색과 다르지..
○ 이 경을 말씀한 인연 이렇게 내가 들었노라. 어느 때에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타숲 급고 독동산절에 계셨다. 부처님께서 어느날 초저녁에 온 몸으로 금색 광명을 놓으시어 기타 숲을 일곱 겹 두르고 수다타장자의 집을 비추었다. 그 빛이 구름덩이처럼 사위국을 두루 덮었으며 어데서나 금색 연꽃이 비오듯하면서 그 광명 가운데서 한량..
불상의 분류 불교에서는 많은 종류의 불상이 만들어지고 있다. 불교도들이 모시고 예배하는 모든 불, 보살상들을 통털어 일반적으로 불상이라고 부르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넓은 의미의 정의일 뿐이지 엄격히 말한다면 불타의 상만을 불상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이들 불상은 시대나 장소에 따라 다양한 변화를 보여 왔다. 이것..
지심걸청 지심걸청 일회대중이 지심걸청 금일영가 천혼영가 ○○○영가시여 극락도사 부처님께 다과공양 진설하고 명부상단 불을밝혀 칠보대상 모셔놓고 극락세계 가시라고 축원하고 발원하니 삼천대천 불보살이 이회상에 강림하여 고혼영가 인도하네. 이 세상 살으실제 탐진치로 지은업장 훌훌벗고 무생법인 체득하고 지혜법문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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