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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9-06 20:43
[출판/공연] <혼자 사는 게 취미랍니다>출간
 글쓴이 : 전영숙기자
 

강지언은 솔로여서 더 빛나는 사람이다
『혼자 사는 게 취미랍니다』(문학의전당, 2022)는 강지언 작가의 첫 번째 산문집이다. 강지언은 현재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에서 온갖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통장이다.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S전자에서 근무하다가 갑자기 퇴사 후 독일원예학교에 유학을 가 플로리스트가 되어 돌아온 강지언은 시인이며 사회복지사이며 미술치료사이기도 하다. 혼자여서 행복하고, 혼자여서 더 빛나는 사람, 강지언의 즐거운 솔로 예찬에 귀를 기울여 보자.

저자 : 강지언

저자 강지언은 1970년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이화여자대학교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국제관계학과를 졸업하였다. 그 후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학점은행제로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였다. 2006년 독일 원예학교에서 수학하며 독일 플로리스트 자격증을 취득해 플로리스트로 활동을 하다가 〈로뎀나무 아래〉라는 꽃집을 운영했다. 국립현대미술관과 소마미술관에서 도슨트로 활동하다가 원예치료와 미술치료 그리고 심리 상담을 공부하고 자격증을 취득했다. 2002년 월간 《한맥문학》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시집 『로맨틱 코미디』를 출간했다. 현재는 수원 광교에서 거주하며 지역 통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학생 상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다

혼자 사는 게 취미랍니다|저자 강지언|문학의전당|값 12,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