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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09 13:30
[교양/문화] 장명확 사진작가 ‘마애불상군(群) 돌·부처를 만나다’展
 글쓴이 : 곽선영기자
 

△경주 단석산 신선사 마애불상군.


'마애불상'을 흑백 사진으로 선보이는 장명확 사진작가의 두번째 전시회가 열린다.


장명확 사진작가는 오는 9월 18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종로 관훈동 나우갤러리에서 ‘마애불상군(磨崖佛像群), 돌·부처를 만나다’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장명확 작가는 20여 장의 사진을 선보이며 60여 장의 사진이 수록돼 있는 사진집도 발간한다.


이번 전시는 장명확 작가가 경주 칠불암과 산청 도전리 등 국내에 존재하는 마애불상군 14곳을 찾아 작가가 10여 년 동안 카메라 앵글에 담아내 사진전이다.


장명확 작가는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 원광대와 동방문화대학원대, 중국 연변대 등지에서 사진을 강의, 주간스포츠 사진기자, 보도와 출판, 방송 등 여러분야에서 불교관련 사진을 찍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