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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6-12 14:29
[교양/문화] 국립광주박물관, 어린이문화재 그리기 수상작 전시회
 글쓴이 : 곽선영기자
 

국립광주박물관이 제29회 어린이문화재 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갖는다.


국립광주박물관(관장 송의정)은 어린이들이 문화재와의 소통을 통해  꿈과 희망을 표현하고, 우리 문화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제29회 어린이 문화재 그리기 대회’를 지난 5월 9일에 개최했다. 그리고 수상작품을 모아 오는 6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어린이문화재 그림전”을 마련한다.


8일부터 시작해 오는 8월말까지 계속되는 이번 '어린이문화재 그림전'은 수상작 172점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전남 지역 초등학교 어린이 418명이 참가해 각자의 솜씨를 뽐냈다.

그리기 대회 작품은 지난달 12일 대학 관련학과 교수 및 미술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위원장 김종일 전남대 명예교수)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172명의 수상작이 결정됐다.

수상작은 입선 100명, 가작 28명, 특선 22명, 우수상 15명, 최우수상 6명, 대상 1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대상은 삼육초 6학년 신윤호 어린이가 그린 '시루와 가지방울'이 당선됐다.


대상을 받은 작품과 모든 수상작들은 오는 6월 8일(수)부터 8월 31일(수)까지 국립광주박물관에서 “어린이문화재 그림전” 특별전시회를 통해 소개된다.